진도 신비의 바닷길 페스티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년 문화관광축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이 축제는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의 바다가 조수 간만의 차로 길이 2.8㎞에 걸쳐 폭 40여m의 바닷길이 열리는 시기에 맞춰 개최되고 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약 2.8km의 바닷길이 40여m의 폭으로 바다 속에 길이 만들어지는 신비로움이 있다. 축제 기간 중에 매년 국내외 관광객 50여만 명이 찾아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한다. 진도군에서는 대한민국 민속 문화 예술 특구로 지정된 진도군의 전통 민속을 선보이고 진도개, 홍주 등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리(古郡面 回洞里)와 의신면 모도리(義新面 茅島里) 사이 약 2.8km가 조수간만의 차이로 수심이 낮아질 때 바닷길이 드러나는 현상이지만 40여m의 폭으로 똑같은 너비의 길이 바닷속에 만들어진다는데 신비로움이 있다. 바닷물은 하루 두차례씩 들고 쓰는데 조류의 속도나 태풍 등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치등이 형성되어 있다.

매년 이 현상을 보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 100여만명이 몰려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한다. 전세계적으로 일시적인 현상을 보기 위해서 가장 많은 인파가 찾아드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돗개가 영리하게도 사람과 호흡하는게 보이시나요.


 

행사내용 [주요행사]
- 신비의 바닷길 체험
- 새벽 바닷길 횃불 퍼레이드
- 영등살 놀이(뽕할머니 전설 재현)
- 전통 민요·민속 공연(진도 무형문화재 및 전통 극악단 공연)
- 바다 프로그램(바다에서 펼처지는 해상 프로그램)

[참여·체험 프로그램]
- 진도 무형문화재 체험
- 진도전통민속 주막
- 명인에게 '한국화'를 묻다
- 신비의 해수 족욕탕 체험
- 국견 진도개

길찾기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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